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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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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사)글로벌기업성장협의회간 업무협약(MOU)식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4월 29일 오전 10시에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총재 이상권, 이하 환감본이라함)회의실에서 (사)글로벌기업성장협의회 홍현권회장과 많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환감본에서는 1억그루 나무심기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300만그루의 나무를 몽골에 식재 하였고, 올해는 700만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에 있다. 환감본과 함께하기로한 글로벌기업성장협의회 (홍현권회장)은 기업 및 일반 ESG전문교육, ESG관련 기업교류 지원등 UN기후변화협약(UNFCCC)와 관련된 목적사업, 지구온난화 2030U2℃ 나무심기 켐페인 참여 사업, ESG경영 관련 교육 및 국제규격 인증지원을 통한 환경친화적 사업등을 함께 해나가기로 하였다. 환감본과 업무협약식을한 글로벌기업성장협의회는 2018년에 창립하여 중소ㆍ중견기업이 대한 전문인력육성과 글로벌교류 및 견실한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갈수록 어려워지는 기업경영환경 속에서 현재 중소·중견기업이 당면한 많은 어려움과 문제들을 선제적으로 파악 이에 대한 공동의 해결책을 강구 실행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일에 활동의 초점을 두고 있으며,

환감본과 이목(Emok)간 업무협약식과 임명식이 있었다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4월 22일 월요일 오후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총재 이상권, 이하 환감본이라 함) 회의실에서 (주)이목(Emok) 김은진대표와 김근영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MOU)과 환감본의 임명식이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환감본은 몽골에 1억그루 나무심기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는 단체이며, 2023년에는 몽골에 300만그루의 나무를 심었고, 올해는 500만그루를 목표로 나무심기운동릴레이을 전개하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단장을 맡은 김은진대표와 김근영감독은 "환감본에 도움이 될수있는 역활을 할수 있으면 좋겠다" 며 "세상이 바뀌어 젊은 세대와 실버세대는 영상의 중요성에 큰 비중을 두고 세상과 소통하는 미디어시대로 바뀌어가고 있다" 고, 업무협력식 과 임명식의 소감을 말하였다. 환감본과 업무협력식을 한 (주) 이목(Emok)은 그냥 마케팅 기업이 아닌 젊은 사람들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고, 듣고, 느끼고, 공감하고 마케팅에 접목시키는 사진작가, 영상감독, 디자이너, 웹개발자가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젊은 사람들이 마케팅을 공부하고, 수많은 클라이언트들과 협업하면서 거짓아닌, 진짜 마케

사설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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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방지에 앞장서는 에코인SD
ESG 데일리, 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총재 이상권)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최초로 친환경 보안관인 에코인sd 교육을 매주 목요일 2시에 실시하고 있다. 에코인sd(Service Director)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탄소저감활동을 위해 ESG 지속가능서비스를 제공하며, 나무심기릴레이운동에 동참하여 경제 창출을 목적으로 개인 및 기업의 나무심기 보급, 에코인프로그램 홍보를 활동을 통해 다양한 친환경사업을 수행하는 환경보안관이다. 에코인은 인강존중의 사상에 홍익인간의 정신을 바탕으로, 상생의 가치와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을 통해 환경을 보호 재생하며, 우리모두가 하나라는 공동체정신을 바탕으로 에너지를 모아 지구와 인류를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고, 이는 에코인이 지향하는 환경 철학이다. 에코인은 자연과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일깨우는 사람이며, SD는 서비스 정신에 입각하여 지구환경 개선을 위하여 실천할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지구환경 변화를 이끄는 환경실천가를 뜻하는 합성어이다. 그린풀로어스로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을 재생하는 선구자이며, 에코인은 공동체 정신을

[박기성 칼럼] 때때로 하나님은 불시에 찾아오십니다. 
환경감시일보 이승주 기자 | 이 장로님께서 책 한 권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책 제목은 <꿈꾸는 구둣방>입니다. 읽기도 쉽고 감동도 있어서 1시간 만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겉표지를 한 장 넘기면 “당신이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누구의 카피(Copy)인지는 모르겠으나 구두와 관련된 이 책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독서의 시작부터 행복해졌습니다. 시각장애인인 유석영 씨는 CBS 방송국에서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같은 장애인인 청각장애인들의 어려운 사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는 방송 일을 그만두고 청각장애인들과 함께 할 구두공장을 세웠습니다. 이른바 사회적 기업입니다. 공장 이름은 ‘편안한’, ‘안락한’ 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아지오’(agio)라고 지었습니다. 삼고초려하여 구두를 만드는 일에 40년 한길만 걸어온 기술자도 모셔왔습니다. 좋은 자재와 품질 좋은 수제화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러 모양으로 협력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구두공장은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습니다. 거대자본으로 만든 싼 가격의 구두들이 많을뿐더러 장애인들이 만든 제품이라는 선입견 때문이었습니다. 빚만 늘어갔습니다. 결국 공장문을 닫아야만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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