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9 (화)

  • 흐림동두천 21.9℃
  • 흐림강릉 23.9℃
  • 서울 25.2℃
  • 흐림대전 28.3℃
  • 흐림대구 30.5℃
  • 흐림울산 28.7℃
  • 흐림광주 28.3℃
  • 흐림부산 27.8℃
  • 흐림고창 28.2℃
  • 구름많음제주 31.0℃
  • 흐림강화 22.4℃
  • 흐림보은 27.0℃
  • 흐림금산 28.3℃
  • 구름많음강진군 28.0℃
  • 흐림경주시 28.3℃
  • 구름많음거제 27.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포토뉴스] 환경감시일보 이승주 대표, 고기판 영등포구 구의장 인터뷰

인터뷰 내용은 다음호에 게재

 

환경감시일보 이승일 기자 |  환경감시일보 이승주 대표는 7일 영등포구의회를 방문해 고기판 구의장과 '환경과 영등포구'라는 주제를 가지고 인터뷰를 가졌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환경감시일보 다음호에 게재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경북도,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 전환 향한 성장거점 마련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구축으로 시험장비와 기술력 부재로 제한적이던 튜닝 인증 수요를 어느 정도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증가하고 있는 미래형 튜닝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이 미래 모빌리티 튜닝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이번 시험센터가 핵심거점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환경감시일보 김용태 기자 | 경상북도는 26일 김천 어모면에 위치한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이하 시험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하대성 경제부지사,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천부시장, 유관기관 관계자, 관련 기업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시험센터는 경북도, 김천시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총사업비 496억원 규모의 ‘자동차 튜닝 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핵심 기반시설이며, 시험센터는 부지 3.3만㎡, 연면적 6233㎡ 규모로 건축되며, 시험센터가 조성되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에는 전기버스 생산업체인 우진산전 등 첨단 자동차 생산업체와 에스에스라이트, 태동테크, 삼진정밀, 금성테크, 튜닝부품 기업인 네오테크 등

사회

더보기
양천구 목동 행복한 백화점 주변 악취냄새로 시민 고통
환경감시일보 민병돈 기자 | 지난 18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는 양천구 한 주민의 악취에 따른 일상생활이 어렵다는 제보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조사한 결과 서울시 산하 S공단에서 사용하고 있는 부지에서 쓰레기로 인한 악취가 나는 것으로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주민의 말에 따르면 목동 행복한백화점 근처 주변 배수로에서 악취가 나오고 있으며 특히 S공단이 위치한 곳에서 특히 악취 및 분뇨냄새가 심해 안양천에 운동하러갈 때마다 곤욕을 겪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이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며 시급히 개선되었으면 한다는 민원에 직접 현장에 가서 확인하였다고 한다. 당시 현장을 찾은 환경감시원 말에 따르면 서울시 S공단내 여러장소에 쓰레기 적재함이 놓여 있었는데 한곳에는 쓰레기가 그대로 노출되어 여러 날 방치되어 있었던 흔적이 있었고 주변으로는 쓰레기 및 적재함으로부터 흘러나온 침출수가 흥건하여 악취가 이루 말할 수 없었으며 주변으로 분뇨 냄새도 심하게 나는 등 환경오염이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제보자에 따르면 무엇보다도 비가 왔을 때 특히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 같다고 하였는데 빗물과 함께 침출수가 그대로 하수구로 흘러갈 경우 주변 악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