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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친환경적 사업을 위한 MOU 체결

- 에코-인 친환경 마크 보급 및 ESG경영 소상공인 확대로 환경사업 참여

ESG 데일리 민병돈 기자 |

 

용인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연합회장 조태희)는 에코-인 친환경 마크 보급과 ESG경영을 통한 환경보전 및 개선을 위하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MOU 체결식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중앙회에서 진행되었으며, 용인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 조태희 회장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도선제 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각 기관의 임직원 및 관계자가 참석하여 이루어졌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는 중앙회를 기준으로 하여 국내·외로 14개의 지부와 218개의 지회를 두고 있으며, 지구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보호와 관련한 범국민 의식 고취 및 계도 계몽을 위한 환경 감시원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도자 자격을 부여하며 환경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는 기후온난화 방지 및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적극 노력하며 세계기구 협약 ‘2030U2℃’의 일환으로 나무 심기 릴레이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환경친화적 기업을 대상으로 후원기업으로 선정하여 중소기업 활성화 방안을 지원하며 에코-인 인증 마크를 부여함으로써 환경과 관련한 판로개척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22년 몽골 10억 그루 나무심기를 위한 몽골에코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현지 조경회사인 Bugant Nandin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023년도분 300만 그루의 나무를 확보하였고 몽골셀렝게주로부터 1200 헥타의 땅을 지난 4월 공급받아 9월에 나무 심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에 의거 2014년 설립된 법적경제 6단체 가운데 하나로서 용인시에 용인상공회의소와 함께 법적 근거에 의해 설립된 단체이다.

주요 사업으로 소상공인 대상 지원사업, 정부 정책, 노무 · 법무 · 회계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경영상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경쟁력을 강화시키며 창업, 경영활동 등에 관한 정보 제공하고 지역연합회 조직화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행정력 지원을 지원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연합회장 조태희)는 근래 더욱 심각해지는 환경문제 해결에 참여코자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화 함께 친환경 마크인 에코-인 인증 및 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소상공인들의 ESG 경영을 통한 환경보전 및 개선에 참여를 유도하며 디지털콘텐츠 개발 및 소상공인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한 환경친화적 사업에 동참하게 된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 회장은 “경제소득의 불균형으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더해가고 있는 21세기에 소상공인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자 희망을 부여하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경제력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역할 중에 하나가 환경이다”라며 “이러한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을 약속하며 소상공인 연합회에서도 힘을 더해 소상공인들을 대변하는 최고의 단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을 전했다.

 

용인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 조태희 연합회장은 “국내 소상공인들이 엄청난 고통 속에 보내고 있는 가운데 환경과 소상공인들이 손을 잡고 활동하게 되면 크나큰 힘이 되며 시너지효과가 발생할 것이다”라며 “용인시 소상공인들이 웃을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바닥에서부터 열심히 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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