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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아카데미, 제1기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모집

오는 8월 21일 입학식, 2022년 7월까지 1년간 22회차 152시간 교육
임업후계자 자격요건 교육이수시간 귀농∙귀촌 위한 필수교육이수 시간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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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일보 이승주 기자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고품격 가든 클럽, 정원을 배우고 가꾸고 즐기고'라는 슬로건으로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영능력을 갖춘 역량있는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자 제1기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산림경영 인재육성의 산실로 산림 인재양성, 임업 신기술개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1년 과정의 산림최고경영자자과정 13기수 운영과 다양한 단기전문가과정을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1,560여명의 산림전문인력을 양성했다.

 

안진찬 이사장을 비롯해 조연환 前산림청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과 그외 산림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설립된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최근 정원에 대해 높아진 국민적 관심과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그동안의 축적된 교육 인프라 및 관련 분야의 전문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을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제1기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은 오는 8월 2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2022년 7월까지 1년간 22회차 일정으로 152시간을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은 월 2회씩 토요일에 진행하며 정원과 관련한 핵심이론과 사례를 습득하고 정원의 기초구상, 설계와 시공관리 등 전국의 정원 현장을 활용하는 방식의 체험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정원을 계획하고 설계부터 디자인 시공까지 꾸며보고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정원의 역사와 현대정원의 방향, 정원의 수목관리학, 식물생태 및 토양학, 정원연못 만들기, 식물이식 및 재배관리, 조경계획 및 설계, 정원시공과 관리, 실내·외 정원꾸미기, 정원구조물 설치, 병충해 예방 및 방제, 텃밭정원, 치유정원, 가든파티, 수직정원, 박스정원, 아파트정원, 암석정원, 궁궐정원, 사찰정원, 실내 식물전시 및 전국 명소 정원의 현장탐사 실습중심의 정원 리더교육으로 교육과정의 특징은 이론 40%, 현장실습 60%로 강의, 토론, 체험, 견학, 워크숍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주요 교수진으로 조연환(前산림청장),김종진(전.문화재청장),장영신(산림청정원팀장),김옥경(OKISM대표),이성현(프르네정원문화이사장),홍광표(동국대학교수),이성화(그린플러스부사장),박공영(우리씨드그룹회장),이경준(서울대명예교수),권진욱(영남대교수),이유미(세종수목원장),이승재(서울나무병원장),한승호(한설그린대표),오부영(한국민간정원협회이사장),김광두(청양군고운식물원대표이사),송정섭(꽃담아카데미대표),신중열(전북대교수),한승원(국립원예특작과학원박사),진혜영(국립수목원정원센터장) 등 40여명의 국내최고의 정원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본 교육과정의 수료 혜택으로는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 교육이수시간과 귀농∙귀촌을 위한 필수교육이수 시간이 인정된다. 

 

교육생은 임업인, 퇴직예정자, 귀농귀촌자, 정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35명을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원서접수는 이메일(jcan600@nate.com) 또는 팩스(042-471-6694)로 가능하며, 자세한 교육문의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사무국(042-471-9963) 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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