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6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8.9℃
  • 구름많음서울 23.1℃
  • 흐림대전 21.7℃
  • 구름조금대구 18.9℃
  • 구름많음울산 20.0℃
  • 구름많음광주 21.9℃
  • 흐림부산 20.4℃
  • 흐림고창 21.3℃
  • 구름많음제주 23.1℃
  • 흐림강화 19.7℃
  • 흐림보은 19.7℃
  • 흐림금산 18.7℃
  • 흐림강진군 20.2℃
  • 구름많음경주시 17.1℃
  • 구름많음거제 20.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환감본, 대양환경기술과 업무협약채결

(주)대양환경기술, '석탄 첨가제 및 조연제' 사용화

URL복사

 

환경감시일보 민병돈 기자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 이하 환감본)는 11일 (주)대양환경기술(회장 서하경)과 상호간 공동 관심분야에 대해 교류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으로 UN기후변화협약(UNFCCC)와 관련한 목적사업과 친환경 성형탄을 통한 환경오염개선 사업, 친환경 케미컬첨가제 개발 및 유통에 관련된 수익사업, 지구온난화 2030U2℃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 등이다.

 

(주)대양환경에서 개발한 석탄 첨가제 및 조연제 등을 개발해 중앙아시아지역(중국, 몽골)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열병합 발전소의 경우 보일러의 수명과 열효율 등을 기존보다 2~3배 이상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현저하게 줄인게 특징이다.

 

 

특히 석탄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북한의 화력발전소 환경오염원이 남하하여 한국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심각한 상황에서 획기적인 제품으로 통일부와 대북지원사업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도 음식물쓰레기와 각종 산업폐기물 등을 소각하는 과정에서도 대양환경의 조연제를 살포시 발생하는 매연과 악취 등이 현저하게 줄어든것을 시험성적을 통해 알수 있다.

 

환감본 도선제 중앙회장은 "환경오염 개선사업에 적극 동참하는 기업들은 육성하고 양성화하는데 앞장 설것"이라며 "대양환경 같은 기업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환경오염 개선에 앞장 서서 지구온난화에 적극 대응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대양환경 서하경 회장은 "환감본의 역량있는 단체와 협력해 환경오염 개선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세계를 무대로 지구온난화방지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정은교 의원, '힐링관광단지 관련 박세복 군수 향해 날선 비판 쏟아내'
환경감시일보 이승주 기자 | 정은교 영동군의회 부의장이 박세복 군수를 향해 날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충북 영동군의회 부의장 정은교 의원은 31일 영동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동군의회에서 지난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힐링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영동군의 불성실한 답변과 해명이 계속되자 감사원에 행정사무감사를 청구했다"고 영동군에 입장문을 냈다. 정은교 의원은 "박세복 군수가 어떤 근거로 억측과 혼란을 제기하고 지역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였다고 하는지,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펼치고 있다"라며"본 의원과 시민단체는 결코 억측과 혼란, 갈등을 조장한 적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사건의 발단은 영동군에 조성중인 힐링관광지의 조경수 식재과정에서 예정에도 없는 예산으로 21억원 상당의 조경수를 개인과 수의계약 하는등 적법하지 않는 행정절차에 대해 정은교 의원과 시민단체가 나서서 박세복 군수의 해명을 요구했다. 하지만 박 군수는 해명은 커녕 기자회견과 사회단체장들을 통해 "이들을 지역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여 군정수행에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정 의원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법률(지방계약법)의 수의계약 규정을 확대

경제

더보기
금강유역환경청, '천안하수-천안제3산단 연계처리' 업무협약 체결
환경감시일보 민병돈 기자 | 지난 12일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정종선, 사진 참고)은 천안하수처리장 유입하수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한 ‘천안하수-천안제3산단 연계처리’ 업무협약을 천안시, 천안제3일반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와 체결하였다. 협약은 공공하폐수처리시설의 수질개선 및 가동률 증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협력 및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이번 협약으로 다음달부터 내년 말까지 천안하수처리장에 유입되는 천안시 차암동 4,700여 세대의 생활하수(5,000㎥/일)를 인근 천안 제3산단 폐수처리장에서 처리하게 된다. 천안하수처리장은 천안시의 지속적인 인구 및 개발수요 증가에 따라 시설용량(220,000㎥/일) 대비 유입 하수량이 늘어나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천안시는 초과 유입되는 하수를 임시 저장하기 위한 저장조(3,000㎥/일)를 설치할 계획이었다. 또한, 인근의 천안 제3산단 폐수처리장은 가동률이 28% 밖에 되지 않아 효율적 운영이 어려워 경제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금강유역환경청은 하·폐수처리장 연계처리를 통한 효율적 운영으로 예산 절감과 수질 개선의 두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올해 5월부터 해당 기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