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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그라피, "수원여행, 그.리.고. 자화자찬"

'지오그라피로 수원을 말하다'
캘리그라피, 서예, 디자인전각, 펜글씨, 색연필 등의 아이템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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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원을 작품으로 표현해요"

 

지오그라피(대표 김 필)는 수원미술전시관에서 지난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자화자찬(字畵自燦)이라는 주제로 수원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지오그라피 작가 40명이 수원여행을 작품으로 표현해 낸 ‘지오그라피' 회원 전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자화자찬은(字畵自燦)은 ‘글씨와 그림을 통해 작가 스스로 빛낸다’라는 뜻으로 지난 2020년 12월 수원미술전시관에서 창립 전을 열었다.

 

지오그라피는 캘리그라피와 서예, 디자인전각, 펜글씨, 색연필 등의 아이템으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들로 구성되어 전문작가 양성과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단체다.

 

이들은 지난 2019 수원평생학습축제에서 체험존 대상(수원시장 상) 수상을 비롯해 같은해 서울 ADEX 행사에서 캘리그라피 체험부스 운영과 수원문화원 주관 경기도 민속예술체 부스참가 및 캘리그라피 부스 운영 등 왕성한 활동으로 수원지역 문화예술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디자인전각 공동작품으로 정조대왕 반차도를 12*12cm짜리 돌에 전각(篆刻)을 하여 정조대왕의 행차를 표현했고 기타 캘리그라피와 색연필을 이용한 "수원여행, 그리고, 자화자찬"이라는 주제로 구성했다.

 

공동작품인 "정조대왕 반차도"를 "정조대왕의 수원여행"이라는 주제로 표현을 한 것이 특징이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제한적인 신체활동으로부터 벗어나 "여행"이라는 주제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

 

지오그라피는 현재 학교 관공서 복지관 수업과 체험학습 문화행사 재능기부를 70여명의 강사들과 함께 하는 문화행사지원단체이다.

 

2021 지오그라피 회원전 참여작가

고현숙, 김선아, 김성수, 김세연, 김수연, 김순희, 김은영, 김은정, 김정옥, 김준희, 김 필, 김회숙, 남주영, 박은진, 송진희, 오대훈, 용환이, 이계희, 이도한, 이명미, 이서윤, 이연이, 이영민, 이용재, 임명숙, 장문선, 장혜련, 전미화, 정미정, 정효숙, 진미영, 최경춘, 최미화, 최병옥, 최연욱, 최윤선, 최종익, 하재윤, 홍성호, 홍진숙

/ 환경감시일보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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